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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미뤄져 온 국내 ESG 공시가 2026년 상반기 실행 단계로 넘어왔습니다.
2월 25일 금융위원회가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 로드맵(안)」을 발표했고, 이튿날 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가 국제기준(IFRS S1·S2)에 기반한 「공시기준서 제1호·제2호」를 최종 의결하면서, 가장 큰 불확실성이었던 '기준 부재'가 해소됐습니다.
실제 의무공시는 2028년 사업연도부터 연결자산 3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약 58개사를 시작으로, 2029년 10조 원 이상, 2033년 전체 상장사로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
Scope 1·2가 우선 적용되고 Scope 3는 3년 유예됩니다.
핵심은 "언제부터 의무인가"가 아니라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하는가"입니다.
중요성 평가, 배출량 데이터 체계, 기후 시나리오 분석, 거버넌스 정비 등 5대 준비 과제를 실무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공공기관·공직유관단체에 미칠 파급과 대응 방향까지 첨부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 : 2026 ESG공시 의무 확대 실무 체크리스트
2월 25일 금융위원회가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 로드맵(안)」을 발표했고, 이튿날 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가 국제기준(IFRS S1·S2)에 기반한 「공시기준서 제1호·제2호」를 최종 의결하면서, 가장 큰 불확실성이었던 '기준 부재'가 해소됐습니다.
실제 의무공시는 2028년 사업연도부터 연결자산 3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약 58개사를 시작으로, 2029년 10조 원 이상, 2033년 전체 상장사로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
Scope 1·2가 우선 적용되고 Scope 3는 3년 유예됩니다.
핵심은 "언제부터 의무인가"가 아니라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하는가"입니다.
중요성 평가, 배출량 데이터 체계, 기후 시나리오 분석, 거버넌스 정비 등 5대 준비 과제를 실무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공공기관·공직유관단체에 미칠 파급과 대응 방향까지 첨부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 : 2026 ESG공시 의무 확대 실무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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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관리자님의 댓글
세종관리자 작성일ㅁㄴ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