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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 리스크 매트릭스 구축 시 부서별 책임선을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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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종관리자
작성일 2026.03.28 09:00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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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는 다 뽑았는데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가 애매하다."
준법 리스크 매트릭스 구축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이 부서별 책임선 배분입니다.
좋은 매트릭스는 무엇이 리스크인지, 얼마나 중요한지(발생가능성×영향도), 그리고 누가 책임지는지를 한 번에 담아야 합니다.
이 글은 ISO 37301과 내부감사인협회의 Three Lines Model을 토대로, 현업(1선)이 통제를 실행하고 컴플라이언스·법무(2선)가 지원·감시하며 내부감사(3선)가 독립적으로 평가하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여기에 RACI를 결합해 리스크마다 실행책임(R)은 현업에, 최종책임(A)은 반드시 담당 임원 1인에게 지정하는 방법을 예시 표로 제시합니다.
"준법은 컴플라이언스 부서 일"이라는 흔한 오해를 바로잡고, 통제활동과 부서별 KPI까지 연결하는 방법, 그리고 실제 ISO 37301 인증 기업들의 범부서 협업 사례를 담았습니다.
매트릭스를 '표'가 아니라 '살아 있는 책임의 지도'로 만드는 실무 가이드입니다.
첨부 :  준법 리스크 매트릭스, 책임선을 나누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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